경주 남산 용장사곡 삼층석탑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 1-1
기본 정보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 1-1
- 전화
-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 좌표
- 35.7812, 129.2228
- 관광지 정보 갱신
- 2026.03.17
근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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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용장사는 매월당 김시습이 『금오신화』를 쓰며 머물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몇 군데의 석축(石築)이 남아있어 절터였음을 짐작하게 해 줄 뿐이다. 절을 감싸고 뻗은 동쪽 바위 산맥의 높은 봉우리에 서 있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세워진 3층 석탑이다.
자연암석을 아래층 기단으로 삼고, 그 위로 바로 위층 기단이 올려져 있다. 즉, 자연암석이 아래층 기단일 수도 있고 그 아래 바위산 전체가 또한 아래층 기단일 수도 있는 셈이다. 위층 기단은 네 모서리와 중앙에 기둥조각을 새기고 2장의 판돌로 덮어 기단을 마감하였다.
탑신(塔身)은 지붕돌과 몸돌을 별도의 석재로 조성하였다. 1층 몸돌은 상당히 높은 편이고 2층부터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각 층 4단이고 처마는 직선을 이루다가 귀퉁이에서 경쾌하게 들려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없어져 원래의 상태를 알 수 없고 쇠막대를 꽂았던 구멍만 남아 있다.
쓰러져 있던 것을 1922년에 재건하였는데, 사리장치는 없어진 지가 이미 오래되었다고 한다. 각 부의 조화가 아름다우며 주변 자연과의 조화 속에 장관을 이루고 있는 통일신라 후기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상세 수집 정보
- 상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 1-1
- 전화
- -
- 우편번호
- 38197
- 좌표
- 35.7812, 129.2228
- TourAPI 등록일
- 2007.04.19
- TourAPI 수정일
- 2026.03.17
- 상세정보 수집일
- 2026.08.23 06:07
-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공식 이미지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 콘텐츠 IDcontentid
- 129521
-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 12
- 제목title
- 경주 남산 용장사곡 삼층석탑
- 등록일createdtime
- 20070419090000
- 수정일modifiedtime
- 20260317101258
- 전화tel
- -
- 전화번호명telname
- -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https://www.gyeongju.go.kr/tour
- 대표 이미지firstimage
-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4010218_image2_1.jpg
- 추가 이미지firstimage2
-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8/4010218_image3_1.jpg
- 이미지 저작권cpyrhtDivCd
- Type3
- 지역 코드areacode
- -
- 시군구 코드sigungucode
- -
- 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 47
- 법정동 시군구 코드lDongSignguCd
- 130
- 분류 코드 1lclsSystm1
- HS
- 분류 코드 2lclsSystm2
- HS02
- 분류 코드 3lclsSystm3
- HS020100
- 카테고리 1cat1
- -
- 카테고리 2cat2
- -
- 카테고리 3cat3
- -
- 기본 주소addr1
-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 상세 주소addr2
- 산 1-1
- 우편번호zipcode
- 38197
- 경도mapx
- 129.2228
- 위도mapy
- 35.7812
- 지도 레벨mlevel
- 6
- 소개글overview
- 용장사는 매월당 김시습이 『금오신화』를 쓰며 머물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몇 군데의 석축(石築)이 남아있어 절터였음을 짐작하게 해 줄 뿐이다. 절을 감싸고 뻗은 동쪽 바위 산맥의 높은 봉우리에 서 있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세워진 3층 석탑이다. 자연암석을 아래층 기단으로 삼고, 그 위로 바로 위층 기단이 올려져 있다. 즉, 자연암석이 아래층 기단일 수도 있고 그 아래 바위산 전체가 또한 아래층 기단일 수도 있는 셈이다. 위층 기단은 네 모서리와 중앙에 기둥조각을 새기고 2장의 판돌로 덮어 기단을 마감하였다. 탑신(塔身)은 지붕돌과 몸돌을 별도의 석재로 조성하였다. 1층 몸돌은 상당히 높은 편이고 2층부터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각 층 4단이고 처마는 직선을 이루다가 귀퉁이에서 경쾌하게 들려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없어져 원래의 상태를 알 수 없고 쇠막대를 꽂았던 구멍만 남아 있다. 쓰러져 있던 것을 1922년에 재건하였는데, 사리장치는 없어진 지가 이미 오래되었다고 한다. 각 부의 조화가 아름다우며 주변 자연과의 조화 속에 장관을 이루고 있는 통일신라 후기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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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