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흥덕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길 190-26
기본 정보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길 190-26
- 전화
-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 좌표
- 36.0173647523, 129.2075574376
- 관광지 정보 갱신
- 2025.08.12
근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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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신라 42대 흥덕왕(재위 826∼836)의 무덤으로 지름 20.8m, 높이 6m로 신라 역대 왕릉 중에서 규모가 크고 형식이 완전히 갖추어진 대표적 왕릉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따르면 왕비와 합장한 것으로 되어 있어 봉분의 규모가 비교적 크다. 봉분 밑에는 판석을 세워 둘레돌을 삼고, 판석과 판석 사이에 탱주를 세워 판석을 고정하였으며 위에 갑석을 얹었고 탱석에 각각 방향을 따라 십이지신상을 조각하였다. 둘레돌의 주변에 방사형으로 박석을 깔고 그 주위에 난간을 돌렸다. 난간 기둥에는 상하 2개의 둥근 구멍을 뚫어 관석을 끼우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다. 봉분 네 귀퉁이에는 각각 돌사자 1구씩을 배치하였고, 그 전방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무인석 각 1쌍이 배치되었다. 또 능 전방의 왼쪽에는 능비를 세웠던 귀부가 있었으나 손상되었고 비신과 이수는 망실되었다. 이 표식물의 양식을 보면 봉분 밑의 둘레돌이나 십이지신상의 조각은 원성왕릉의 형식을 따랐고 돌사자의 배치는 성덕왕릉의 형식을 취하였으며, 문인석 ·무인석의 배치는 성덕왕릉 또는 원성왕릉의 형식과 같다.
흥덕왕은 임금이 된 첫 해에 왕비인 장화부인이 죽었는데, 11년 동안 죽은 장화부인만 생각하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왕이 장화부인의 무덤에 합장하기를 유언하여 흥덕왕릉에 합장하였다고 한다.
상세 수집 정보
- 상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길 190-26
- 전화
- -
- 우편번호
- 38002
- 좌표
- 36.0173647523, 129.2075574376
- TourAPI 등록일
- 2012.05.04
- TourAPI 수정일
- 2025.08.12
- 상세정보 수집일
- 2026.08.23 06:07
-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 콘텐츠 IDcontentid
- 1621759
-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 12
- 제목title
- 경주 흥덕왕릉
- 등록일createdtime
- 20120504010105
- 수정일modifiedtime
- 20250812104159
- 전화tel
- -
- 전화번호명telname
- -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경주문화관광 <a href="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cmd=2&mnu_uid=2517&chaNo=3248"target="_blank" title="새창: 경주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www.gyeongju.go.kr/tour</a>
- 대표 이미지firstimage
- -
- 추가 이미지firstimage2
- -
- 이미지 저작권cpyrhtDivCd
- -
- 지역 코드areacode
- 35
- 시군구 코드sigungucode
- 2
- 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 47
- 법정동 시군구 코드lDongSignguCd
- 130
- 분류 코드 1lclsSystm1
- HS
- 분류 코드 2lclsSystm2
- HS01
- 분류 코드 3lclsSystm3
- HS010800
- 카테고리 1cat1
- A02
- 카테고리 2cat2
- A0201
- 카테고리 3cat3
- A02010700
- 기본 주소addr1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길 190-26
- 상세 주소addr2
- -
- 우편번호zipcode
- 38002
- 경도mapx
- 129.2075574376
- 위도mapy
- 36.0173647523
- 지도 레벨mlevel
- 6
- 소개글overview
- 신라 42대 흥덕왕(재위 826∼836)의 무덤으로 지름 20.8m, 높이 6m로 신라 역대 왕릉 중에서 규모가 크고 형식이 완전히 갖추어진 대표적 왕릉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따르면 왕비와 합장한 것으로 되어 있어 봉분의 규모가 비교적 크다. 봉분 밑에는 판석을 세워 둘레돌을 삼고, 판석과 판석 사이에 탱주를 세워 판석을 고정하였으며 위에 갑석을 얹었고 탱석에 각각 방향을 따라 십이지신상을 조각하였다. 둘레돌의 주변에 방사형으로 박석을 깔고 그 주위에 난간을 돌렸다. 난간 기둥에는 상하 2개의 둥근 구멍을 뚫어 관석을 끼우게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다. 봉분 네 귀퉁이에는 각각 돌사자 1구씩을 배치하였고, 그 전방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무인석 각 1쌍이 배치되었다. 또 능 전방의 왼쪽에는 능비를 세웠던 귀부가 있었으나 손상되었고 비신과 이수는 망실되었다. 이 표식물의 양식을 보면 봉분 밑의 둘레돌이나 십이지신상의 조각은 원성왕릉의 형식을 따랐고 돌사자의 배치는 성덕왕릉의 형식을 취하였으며, 문인석 ·무인석의 배치는 성덕왕릉 또는 원성왕릉의 형식과 같다. 흥덕왕은 임금이 된 첫 해에 왕비인 장화부인이 죽었는데, 11년 동안 죽은 장화부인만 생각하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왕이 장화부인의 무덤에 합장하기를 유언하여 흥덕왕릉에 합장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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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