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 무첨당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32-19
기본 정보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32-19
- 전화
-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 좌표
- 36.0020201213, 129.2526566960
- 관광지 정보 갱신
- 2025.08.13
근처 CCTV
현장 화면 확인
관광지 소개
경주 양동마을 내에 위치한 무첨당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이며 문신이었던 회재 이언적(1491∼1553)의 종가의 일부로 조선 중기에 세운 건물이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건물 내부를 세 부분으로 구분하여, 가운데 3칸은 대청이고 좌우 1칸씩은 온돌방이다. 대청은 앞면 기둥 사이를 개방하고 누마루에서도 대청을 향한 쪽은 개방되어 있으며 뒤쪽과 옆면은 벽을 쳐서 문짝을 달았다. 평면은 ㄱ자형을 띠고 있고 둥근 기둥과 네모기둥을 세워 방과 마루를 배치하고 있다. 이 건물의 기능은 상류주택에 속해있는 사랑채의 연장 건물로 손님접대, 쉼터, 책읽기를 즐기는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되던 곳이다.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별당 건축의 기능에 충실하게 지은 건축물로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무첨당이란 이언적의 손자 이의윤(1564~1597)의 호로 조상이 남긴 유산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뜻으로 조상을 욕보이지 않겠다는 후손의 결의를 담은 것이다. 양동마을은 500여년의 전통을 가진 역사마을로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국가지정문화재 등 귀중한 문화유산이 가득한 마을로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이며 1일 6회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마을을 탐방할 수 있다.
상세 수집 정보
- 상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32-19
- 전화
- -
- 우편번호
- 38006
- 좌표
- 36.0020201213, 129.2526566960
- TourAPI 등록일
- 2007.10.15
- TourAPI 수정일
- 2025.08.13
- 상세정보 수집일
- 2026.08.23 06:07
-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 콘텐츠 IDcontentid
- 231933
-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 12
- 제목title
- 경주 양동 무첨당
- 등록일createdtime
- 20071015090000
- 수정일modifiedtime
- 20250813173102
- 전화tel
- -
- 전화번호명telname
- -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경주문화관광 <a href="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cmd=2&mnu_uid=2516&chaNo=2203" target="_blank" title="새창 : 경주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gyeongju.go.kr/tour</a>
- 대표 이미지firstimage
- -
- 추가 이미지firstimage2
- -
- 이미지 저작권cpyrhtDivCd
- -
- 지역 코드areacode
- 35
- 시군구 코드sigungucode
- 2
- 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 47
- 법정동 시군구 코드lDongSignguCd
- 130
- 분류 코드 1lclsSystm1
- HS
- 분류 코드 2lclsSystm2
- HS01
- 분류 코드 3lclsSystm3
- HS010400
- 카테고리 1cat1
- A02
- 카테고리 2cat2
- A0201
- 카테고리 3cat3
- A02010400
- 기본 주소addr1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32-19
- 상세 주소addr2
- -
- 우편번호zipcode
- 38006
- 경도mapx
- 129.2526566960
- 위도mapy
- 36.0020201213
- 지도 레벨mlevel
- 6
- 소개글overview
- 경주 양동마을 내에 위치한 무첨당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이며 문신이었던 회재 이언적(1491∼1553)의 종가의 일부로 조선 중기에 세운 건물이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건물 내부를 세 부분으로 구분하여, 가운데 3칸은 대청이고 좌우 1칸씩은 온돌방이다. 대청은 앞면 기둥 사이를 개방하고 누마루에서도 대청을 향한 쪽은 개방되어 있으며 뒤쪽과 옆면은 벽을 쳐서 문짝을 달았다. 평면은 ㄱ자형을 띠고 있고 둥근 기둥과 네모기둥을 세워 방과 마루를 배치하고 있다. 이 건물의 기능은 상류주택에 속해있는 사랑채의 연장 건물로 손님접대, 쉼터, 책읽기를 즐기는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되던 곳이다.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솜씨를 보여주고 있으며 별당 건축의 기능에 충실하게 지은 건축물로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무첨당이란 이언적의 손자 이의윤(1564~1597)의 호로 조상이 남긴 유산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뜻으로 조상을 욕보이지 않겠다는 후손의 결의를 담은 것이다. 양동마을은 500여년의 전통을 가진 역사마을로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국가지정문화재 등 귀중한 문화유산이 가득한 마을로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이며 1일 6회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마을을 탐방할 수 있다.
여행 후기
아직 별점 없음
0개 후기
첫 후기를 남겨줘.
경상북도 경주시 숙소·티켓 찾기
예약 페이지로 이동
제휴 링크를 통해 예약하면 와플앱에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어.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