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 국내 관광지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기본 정보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 전화
-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 좌표
- 35.8030343852, 129.4055767822
- 관광지 정보 갱신
- 2025.10.28
근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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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골굴암의 높은 암벽에 있는 자연굴을 이용하여 만든 12개의 석굴 중 가장 윗부분에 있는 마애여래좌상이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이 그린 ‘골굴석굴’에는 목조전실이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바위에 흔적만 남아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솟아있고, 윤곽이 뚜렷한 얼굴은 가늘어진 눈, 작은 입, 좁고 긴 코 등의 표현에서 이전보다 형식화가 진전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입체감이 두드러진 얼굴에 비해 평면적인 신체는 어깨가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게 표현되었는데, 목과 가슴 윗부분은 손상되었다. 옷주름은 규칙적인 평행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겨드랑이 사이에는 팔과 몸의 굴곡을 표시한 V자형 무늬가 있다. 암벽에 그대로 새긴 광배는 연꽃무늬가 새겨진 머리광배와 불상 둘레의 율동적인 불꽃무늬를 통해 흔적을 살필 수 있다. 평면적인 신체와 얇게 빚은 듯한 계단식의 옷주름, 겨드랑이 사이의 U자형 옷주름 등이 867년에 조성된 봉화 축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및 목조광배와 유사한 작품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세 수집 정보
- 상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 전화
- -
- 우편번호
- 38120
- 좌표
- 35.8030343852, 129.4055767822
- TourAPI 등록일
- 2007.10.18
- TourAPI 수정일
- 2025.10.28
- 상세정보 수집일
- 2026.08.23 06:07
-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공식 이미지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 콘텐츠 IDcontentid
- 250268
-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 12
- 제목title
- 경주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 등록일createdtime
- 20071018090000
- 수정일modifiedtime
- 20251028104316
- 전화tel
- -
- 전화번호명telname
- -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a href="https://www.gyeongju.go.kr/tour/page.do?cmd=2&mnu_uid=2516&chaNo=2287" target="_blank" title="새창 : 홈페이지로 이동">https://www.gyeongju.go.kr</a>
- 대표 이미지firstimage
-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412427_image2_1.jpg
- 추가 이미지firstimage2
-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7/3412427_image3_1.jpg
- 이미지 저작권cpyrhtDivCd
- Type3
- 지역 코드areacode
- 35
- 시군구 코드sigungucode
- 2
- 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 47
- 법정동 시군구 코드lDongSignguCd
- 130
- 분류 코드 1lclsSystm1
- HS
- 분류 코드 2lclsSystm2
- HS02
- 분류 코드 3lclsSystm3
- HS020300
- 카테고리 1cat1
- A02
- 카테고리 2cat2
- A0201
- 카테고리 3cat3
- A02010700
- 기본 주소addr1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101-5
- 상세 주소addr2
- -
- 우편번호zipcode
- 38120
- 경도mapx
- 129.4055767822
- 위도mapy
- 35.8030343852
- 지도 레벨mlevel
- 6
- 소개글overview
- 골굴암의 높은 암벽에 있는 자연굴을 이용하여 만든 12개의 석굴 중 가장 윗부분에 있는 마애여래좌상이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이 그린 ‘골굴석굴’에는 목조전실이 묘사되었으나 지금은 바위에 흔적만 남아있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솟아있고, 윤곽이 뚜렷한 얼굴은 가늘어진 눈, 작은 입, 좁고 긴 코 등의 표현에서 이전보다 형식화가 진전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입체감이 두드러진 얼굴에 비해 평면적인 신체는 어깨가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게 표현되었는데, 목과 가슴 윗부분은 손상되었다. 옷주름은 규칙적인 평행선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겨드랑이 사이에는 팔과 몸의 굴곡을 표시한 V자형 무늬가 있다. 암벽에 그대로 새긴 광배는 연꽃무늬가 새겨진 머리광배와 불상 둘레의 율동적인 불꽃무늬를 통해 흔적을 살필 수 있다. 평면적인 신체와 얇게 빚은 듯한 계단식의 옷주름, 겨드랑이 사이의 U자형 옷주름 등이 867년에 조성된 봉화 축서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및 목조광배와 유사한 작품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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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