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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사(김천) 사진
경상북도 김천시 · 국내 관광지

계림사(김천)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기본 정보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전화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좌표
36.1727398442473, 128.18178520923
관광지 정보 갱신
2026.03.12

근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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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계림사는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 눌지왕 3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창건 이후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하지 않으며 1832년 성일이 중창하였고 1922년 춘담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응향각, 칠성각, 요사가 있다. 유물로는 마애비로자나불좌상과 대형 괘불탱화가 전한다. 이 탱화는 언제 누가 제작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뭄이 심할 때면 마을 입구에 있는 쌍샘가에 모셔 놓고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계림사 이름의 유래는 풍수지리로 볼 때 산세가 드세어 좋지 않은 사건이 많으므로 아도가 이를 미리 알고는 마을사람들에게 절을 짓고 닭 천 마리를 기르면 살인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아도가 일러준 곳에 절을 지어 닭을 키웠다고 한다. 그러나 기르던 닭이 자꾸 죽어 절 이름을 아예 계림사(鷄林寺)라고 고치고 닭 기르는 것을 대신했다고 한다. 또 계림이라는 말은 신비스러운 숲이라는 뜻도 되며 절을 짓고 좋지 않은 일이 일체 없어져 경주의 계림과 같은 신비의 숲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기도 한다.

상세 수집 정보

상세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전화
-
우편번호
39515
좌표
36.1727398442473, 128.18178520923
홈페이지
-
TourAPI 등록일
2007.11.27
TourAPI 수정일
2026.03.12
상세정보 수집일
2026.08.23 06:07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콘텐츠 IDcontentid
294530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12
제목title
계림사(김천)
등록일createdtime
20071127023642
수정일modifiedtime
20260312143930
전화tel
-
전화번호명telname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대표 이미지firstimage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3514060_image2_1.jpg
추가 이미지firstim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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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코드area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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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코드sigungu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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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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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코드 1lclsSystm1
HS
분류 코드 2lclsSystm2
HS03
분류 코드 3lclsSyst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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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cat1
-
카테고리 2cat2
-
카테고리 3cat3
-
기본 주소addr1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상세 주소addr2
-
우편번호zipcode
39515
경도mapx
128.18178520923
위도mapy
36.1727398442473
지도 레벨mlevel
6
소개글overview
계림사는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 눌지왕 3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창건 이후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하지 않으며 1832년 성일이 중창하였고 1922년 춘담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응향각, 칠성각, 요사가 있다. 유물로는 마애비로자나불좌상과 대형 괘불탱화가 전한다. 이 탱화는 언제 누가 제작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뭄이 심할 때면 마을 입구에 있는 쌍샘가에 모셔 놓고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계림사 이름의 유래는 풍수지리로 볼 때 산세가 드세어 좋지 않은 사건이 많으므로 아도가 이를 미리 알고는 마을사람들에게 절을 짓고 닭 천 마리를 기르면 살인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아도가 일러준 곳에 절을 지어 닭을 키웠다고 한다. 그러나 기르던 닭이 자꾸 죽어 절 이름을 아예 계림사(鷄林寺)라고 고치고 닭 기르는 것을 대신했다고 한다. 또 계림이라는 말은 신비스러운 숲이라는 뜻도 되며 절을 짓고 좋지 않은 일이 일체 없어져 경주의 계림과 같은 신비의 숲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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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