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윤돌섬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기본 정보
- 지역
- 경상남도 거제시
- 주소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 전화
- 등록된 전화번호 없음
- 좌표
- 34.8057000000, 128.6808000000
- 관광지 정보 갱신
- 2026.08.03
근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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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소개
거제시 일운면의 윤돌도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빤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는 면적 1㎢ 가량의 작은 섬이며 거제 망치리 해변에서 뱃길로 약 300m 거리의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뒤덮여 사철 푸른 기운을 잃지 않는 섬이고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리는 윤돌도는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 마치 뿔고동을 엎어놓은 것 같은데다 남동편에는 작은 동굴도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침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기 때문에 안개가 포구를 감싸고 섬의 머리만 내놓은 모습 또한 절경이다. 게다가 썰물 때가 되면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려 거제도와 연결된다. 윤돌도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에 한 과부가 성이 윤씨인 아들 삼형제를 거느리고 살게 되었는데 맞은편 거제도 북병산 밑 양지마을에 홀아비 어부와 서로의 마음을 달래 주는 사이가 되었다. 겨울이 되어 버선을 벗고 바닷길을 걸어가자니 여간 발이 시리고 추운게 아니었다. 남이 알까 두려워 말도 못하는 과부는 애만 태웠다. 이를 알고 있던 세 아들이 어머니가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닷길을 건널 수 있도록 몰래 징검다리를 놓았다. 그 후부터 과부는 버선을 벗지 않고도 어부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윤씨 형제가 놓은 징검다리에서 이 섬의 이름 윤돌도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전설에 따라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게 되었다.
상세 수집 정보
- 상세 주소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 전화
- -
- 우편번호
- 53329
- 좌표
- 34.8057000000, 128.6808000000
- TourAPI 등록일
- 2023.09.05
- TourAPI 수정일
- 2026.08.03
- 상세정보 수집일
- 2026.08.23 06:07
- 데이터 출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상세정보 · detailCommon2 · contentTypeId 12
공식 이미지
수집된 원본 필드 모두 보기 · 28개
한국관광공사 detailCommon2 응답을 가공하지 않고 필드별로 표시했어.
- 콘텐츠 IDcontentid
- 3007738
- 콘텐츠 유형contenttypeid
- 12
- 제목title
- 거제 윤돌섬
- 등록일createdtime
- 20230905163207
- 수정일modifiedtime
- 20260803111143
- 전화tel
- -
- 전화번호명telname
- -
- 홈페이지 원문homepage
- 거제여행 https://tour.geoje.go.kr/
- 대표 이미지firstimage
-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8/3007728_image2_1.JPG
- 추가 이미지firstimage2
- 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8/3007728_image3_1.JPG
- 이미지 저작권cpyrhtDivCd
- Type3
- 지역 코드areacode
- -
- 시군구 코드sigungucode
- -
- 법정동 시도 코드lDongRegnCd
- 48
- 법정동 시군구 코드lDongSignguCd
- 310
- 분류 코드 1lclsSystm1
- NA
- 분류 코드 2lclsSystm2
- NA05
- 분류 코드 3lclsSystm3
- NA050100
- 카테고리 1cat1
- -
- 카테고리 2cat2
- -
- 카테고리 3cat3
- -
- 기본 주소addr1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 상세 주소addr2
- -
- 우편번호zipcode
- 53329
- 경도mapx
- 128.6808000000
- 위도mapy
- 34.8057000000
- 지도 레벨mlevel
- 6
- 소개글overview
- 거제시 일운면의 윤돌도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빤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는 면적 1㎢ 가량의 작은 섬이며 거제 망치리 해변에서 뱃길로 약 300m 거리의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뒤덮여 사철 푸른 기운을 잃지 않는 섬이고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리는 윤돌도는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 마치 뿔고동을 엎어놓은 것 같은데다 남동편에는 작은 동굴도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침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기 때문에 안개가 포구를 감싸고 섬의 머리만 내놓은 모습 또한 절경이다. 게다가 썰물 때가 되면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려 거제도와 연결된다. 윤돌도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에 한 과부가 성이 윤씨인 아들 삼형제를 거느리고 살게 되었는데 맞은편 거제도 북병산 밑 양지마을에 홀아비 어부와 서로의 마음을 달래 주는 사이가 되었다. 겨울이 되어 버선을 벗고 바닷길을 걸어가자니 여간 발이 시리고 추운게 아니었다. 남이 알까 두려워 말도 못하는 과부는 애만 태웠다. 이를 알고 있던 세 아들이 어머니가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닷길을 건널 수 있도록 몰래 징검다리를 놓았다. 그 후부터 과부는 버선을 벗지 않고도 어부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윤씨 형제가 놓은 징검다리에서 이 섬의 이름 윤돌도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전설에 따라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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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목록 · areaBasedList2 · contentTypeId 12 · 목록 갱신 2026.08.22